언젠가 죽는다면 그림을 팔고 나서

작품정보

'아트'와 '돈'의 관계를 파고든다――. 예술에 매료되어 가치를 찾아내는 머니 게임, 개막! 넷카페에서 지내는 청소부 '카즈키'의 유일한 취미는 그림 그리기. 어느 날 미술을 사랑하는 청년 '토오루'가 그의 그림을 사고 싶다고 부탁하면서 이야기는 움직이기 시작한다. 하루하루 먹고살기 바빴던 카즈키와 유복하게 무엇 하나 부족함 없는 생활을 보내는 토오루. 기묘한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이윽고 손을 잡고 '가치 있는 그림'을 만들기로 하는데……?! SNS에서 주목을 모은 명작 「멍에 분칠」도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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