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XX년── 인간 사회에 아주 조금 섞인 수인이라는 생물. 인간과 수인이 공존하는 마을에 사는 마리. 지각하고 만 그녀는 수인용 교육 프로그램인 ‘특례생’으로 찾아온 수인 츠나구와 만난다. ‘수인’이라는 존재에 당황하면서도, 다정하고 순수한 츠나구와 접하는 사이에 점차 이끌리는 마리. 수인을 흔쾌히 여기지 않는 반 애들도 있는 모양인데──. “달콤한 냄새가 나.” 어느 날, 갑자기 창고에 갇히고 만 두 사람. 그러자 갑자기 츠나구에게 끌어안기는데──. 마리의 ‘달콤한 냄새’에 거스를 수 없는 츠나구. 서로 끌리는 두 사람의 균형은 늘 위태롭고 두근거린다──. “수인 남자애에게 마음을 빼앗겨서 넋을 놓는 건 이상할까?” 인간과 수인. 종족을 넘은 두 사람의 사랑의 행방을 둘러싼 순수하고 달콤하고 자극적인 이종족 간의 청춘 러브 스토리 개막!
목록
정렬변경2026.05.31
2026.05.30
2026.05.29
2026.05.28
2026.05.28
2026.05.26
2026.05.25
2026.05.24
2026.05.23
2026.05.22
2026.05.01
2026.04.01
2026.03.09
2026.01.29
2026.01.29
2025.12.19
2025.12.19
2025.11.12
2025.11.12